2006년 12월 15일
오래된 편지들을 읽었다.
오래된 편지들을 읽었다.
저도 오래된 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. 아마 책상 속 어딘가에 잠을 자고 있겠지만,
언제 한번 다시 편지를 찾아봐야 될 것 같습니다.
이메일 세상이 오면서 그저 이메일을 읽고 삭제하는 것에 익숙해져서 그런지
오래된 편지들을 보면서 그 때의 기억들을 떠올리는 것은 이제 보기 어려울지 모르지만,
다시 한번 편지를 찾아보고 오래된 친구들을 다시 찾아봐야 되겠습니다..
저도 오래된 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. 아마 책상 속 어딘가에 잠을 자고 있겠지만,
언제 한번 다시 편지를 찾아봐야 될 것 같습니다.
이메일 세상이 오면서 그저 이메일을 읽고 삭제하는 것에 익숙해져서 그런지
오래된 편지들을 보면서 그 때의 기억들을 떠올리는 것은 이제 보기 어려울지 모르지만,
다시 한번 편지를 찾아보고 오래된 친구들을 다시 찾아봐야 되겠습니다..
# by | 2006/12/15 23:50 | 이오공감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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