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래된 편지들을 읽었다.

오래된 편지들을 읽었다.

저도 오래된 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. 아마 책상 속 어딘가에 잠을 자고 있겠지만,

언제 한번 다시 편지를 찾아봐야 될 것 같습니다.

이메일 세상이 오면서 그저 이메일을 읽고 삭제하는 것에 익숙해져서 그런지

오래된 편지들을 보면서 그 때의 기억들을 떠올리는 것은 이제 보기 어려울지 모르지만,

다시 한번 편지를 찾아보고 오래된 친구들을 다시 찾아봐야 되겠습니다..

by 김광석 | 2006/12/15 23:50 | 이오공감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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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먀이느도루 at 2006/12/27 15:30
안녕하세요^-^ 관련글이 달린것을 뒤늦게 발견했습니다;;; 연말연시를 기회삼아 저도 그 동안 잊고 지냈던 오래된 친구들에게 카드라도 한 장씩 써서 보내볼까하고 있어요. 친구가 좋은 건 역시 오랫만에 갑자기 만나도 여전히 반갑게 인사하고 대화할 수 있기 때문이겠죠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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